정보화마을,www.invil.org 안산 대부도종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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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대부도 종현마을 위원장 사진 저희 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대부도 종현마을 운영 위원장 김학산 입니다.

    농어민이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왔습니다.

    포도농사를 짓고 벼농사를 짓고 바다에서 조개를 직접 잡는 방법은 더 이상 우리 고령화된 농어민이 이어갈 수가 없습니다.

    대부도 종현마을은 기존의 농어민의 생활 방식을, 먹고 사는 방식을 바꾸어보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관광지를 선택할 때 한번 갔던 곳은 다시 잘 찾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관광지는 식당, 노래방, 모텔, (먹고, 놀고, 자고) 이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에 보면 고향에도 잘 가지를 못합니다. 일단 너무 멀고, 형수님 어렵고, 제수씨에게 면목 없고, 그나마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더욱 안 가게 될 것입니다.

    주5일 근무제니 웰빙이니 해서 우리에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어릴 적 고향에 대한 향수는 늘어가고, 그래서 가까운 우리주변에서 '제2의 고향을 찾게 될 것이다.'라고 들 말합니다. 이겁니다.

    상업적인 곳보다는 정감이 있고 내 고향 사람들처럼 포근한 곳으로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그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 마을이 준비하겠습니다.

    대부도 종현마을은 동해안처럼 그다지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수도권 어느 곳에서든 1시간 반 정도면 오실 수가 있습니다.

    동해안이 연인과 함께라면, 서해의 대부도는 가족과 함께 체험 할 수가 있는 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갯벌에서 잡은 조개를 저녁에는 해변에 앉아 구워먹을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여름 내내 가꾼 포도를 수학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향의 산이 그리울 때, 고향의 바다가 그리울 때, 고향의 사람이 그리울 때 인터넷 주소 창에 한글로 대부도만 치십시오.

    정감이 있는 마을, 다시 가고 싶은 마을, 제2의 고향 대부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안산 대부도 종현마을 위원장 김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