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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퉁퉁마디

    바닷물이 닿는 해안이나 갯벌, 염전 주변에서 자란다.

    퉁퉁하고 마디마디 튀어나온 풀이라 해서 ‘퉁퉁마디’라 불린다.

    줄기는 마디가 많고 가지는 두세 번 갈라져서 마주 난다.

    가지는 여름철에 녹색이지만 가을철에는 단풍잎처럼 붉게 변한다.

    키는 10∼20㎝쯤 자라고 10월에 까만 열매를 맺는다.

    나문재

    바닷가의 척박한 환경에서도 꿋꿋이 잘 자라는데, 잎이 솔잎처럼 가늘어서 `갯솔나물`이라고도 한다.

    갯가의 모래땅이나 갯뚝에 흔히 볼 수 있다.

    줄기가 원기둥 모양이고 곧게 서며 가늘고 긴 가지를 치며 높이가 1m 정도이고 회백색을 띤 녹색이지만 가을에 밑 부분부터 붉은 색으로 변한다.

    칠면초

    칠면초는 바닷가 갯벌에서 무리 지어자라는 염생식물이다.

    칠면초는 마른 흙, 젖은 흙을 가리지 않고 염분이 있는 갯벌에 고루 퍼진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15∼50cm이며 딱딱하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곤봉 모양의 육질이며 길이가 5∼35mm이고 끝이 둔하며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점차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변한다.

    갯질경이

    질경이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바닷가 풀밭에서 자란다.

    전체가 장대하고 원줄기와 털이 없다.

    잎자루가 긴 잎이 뿌리에서 모여나와 비스듬히 자란다.

    잎은 길이 10~30cm의 달걀모양 타원형으로 두껍고 광택이 있다.

    굵은 평행맥이 있으며 잎끝은 약간 둔하고 밑은 잎자루로 흐른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밑부분에 얕게 패어 들어간 톱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