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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해산물자랑

    대부도 구봉지역의 해산물은 어촌계에서 어장관리를 통해 청정해역으로써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갯벌의 너비는 물이 나간 곳까지 4km정도로 구봉지역의 갯벌에는 1백45종의 어패류가 살고 있다.물살이 빨라 바지락이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모래가 지끌거리지 않아 해감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싱싱한 맛을 느낄수 있다.

    해산물을 조금 때 주로 채취작업 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지락

    • 조개의 일종인 바지락은 육질에 함유된 타우린에 의해 간의 기능을 빠르게하므로 술 마실 때나 뒷날 해장국으로 술깨는데에 좋다. 특히 비타민 B1, 2가 많고 철분 코발트 등 성분이 있다.숙신산, 타우린산, 햇산류가 많아 맛 또한 좋은 식품으로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리에 즐겨 사용되기도한다.

    • 돌에서 피는 꽃-석화(石花), 굴의 한자 이름이다. 싱싱한 굴 한 접시는 우리 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아연(Zn)과 같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고소한 맛에 입안에 감치는 부드러운 맛이란 이루말할 수 없다. 굴의 단백질 함량은 10%정도로 어류의 평균 20%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나 우유의 3%에 비하면 2배 정도 많다. 굴을 일컬어 ‘바다의 우유’라고 하는데 우유와 같이 영양분을 균형 있게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적인 면에서 닮은 점이 많다.

    동죽

    • 온대지방의 나무처럼 조개들도 성장테(나이테)를 갖는다. 추운 겨울이나 알을 낳는 산란철(초여름)에 조개껍데기가 더디게 성장하기 때문이다. 동죽의 껍질을 자세히 보면 가로로 흑갈색의 성장테들이 줄줄이 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중에 성장테들의 간격이 촘촘하여 짙은 흑갈색의 띠무리를 이룬 것이 겨울철에 생긴 나이테로써, 이들이 몇 개나 있는지 세 보면 조개의 나이를 어림 잡을 수 있다.

    낙지

    • 낙지는 단백질이 풍부하며, 비타민 B2,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건강식품으로 손꼽힌다. 살이 희고 맛은 달콤하고 좋으며, 회와 국 및 포를 만들기에 좋다. '영양모자람으로 일어나지 못하는 소에게 낙지를 서너마리만 먹이면 거뜬히 일어난다'는 뜻이 기재되어 있을 정도이고 <동의보감>에서는 "성(性)이 평(平)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하였다. 몸은 몸통과 머리, 그리고 우리가 흔히 다리로 잘못 알고 있는 팔로 구성되어 있다.

    까우락

    • 조개껍데기가 검다고 해서 가무락이라고도 한다. 조개껍데기는 둥근편이며 맨 위쪽이 한쪽으로 약간 꼬부라져 있다. 모래가 약간 섞인 모래펄갯벌의 펄속에서 바닷물속의 플랑크톤이나 유기물을 걸러먹고 살며 6-7월중에 산란한다. 강화도 등에서 양식을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