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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도항

    탄도는 지금도 ‘숯무루’라고 불리고 있다. 옛날 이 곳이 무인도 일 때 수목이 울창하여 그 나무를 베어 숯을 굽던 곳이 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생각된다.

    신동국여지승람 남양도호부편에는 탄모도(炭毛島)라고 기록되었고 1861년 간행된 대동지지에도 탄모도로 기록되어 있다.

    한편 1871년경에 작성된 대부도지도에는 탄매도(炭埋島)로 적혀있다.

    흥성리항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5리에 위치한 흥성리 선착장은 원래는 해적들이 이 섬을 침범 약탈하는 것을 막기위해 해적선 망을 보던 곳이라하여 망선리(望船里)였고 마을이름이 '끝 망생이' '작은 망생이' 등으로 지금도 불리고 있다.

    望仙里라고 표기하기도 했으나 망선리의 어감이 좋지않다고해서 흥성리로 개명하였다고 한다.

    흥성리항은 남5리 큰산줄기 서쪽 끝에 있는 나루터로 영흥면 선재도 나루터와 마주보고 있다.

    엊그제만 해도 배를 타고 건너 다녔는데 지금은 에너지시설 건설을 위해 선재도, 영흥도 까지 연륙 공사가 완료되어 대부 중학교 앞에서 새로 시작되는 신 도로와 연결 새로운 산업 및 관 광도로가 되고 있다.